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0살

2014.01.05 — 2024.10.19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것도 마음껏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 놀고있어 혼자 아프게해서 미안하고 못난 엄마여서 미안했고 너무 너무 보고싶고 너무 너무 사랑해 예쁜 내 딸 하루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