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15살

2008.10.18 — 2024.04.10

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메리야 그곳에선잘지내고있니? 니가떠난지벌써2년이지났어 니가떠나던날이 잊혀지질않네 유난히 화창했던하늘 눈도잘보이지않는데 즐겁게 돌아다니던 너 그렇게 집에오자마자 갑작스럽게떠난 너 너의마지막이행복했는지 모르겠네 먼훗날언니가 먼저 널찾으러갈께 그곳에서 아빠와함께 잘지내고있어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