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추의 추모 공간

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추 · 6살

2016.03.23 — 2022.10.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추야 너무 보고싶네 누나랑 나중에 꼭 만나서 같이 산책하자 산책 많이 못해줘서 너무너무 미안해 단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