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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15살

2007.07.13 — 2023.06.12

모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모야, 사랑해, 매번 엄마한테 혼날때마다 애교 부리고 안아주고 울고 있었을때 달래주고, 맨날 집 올때마다 반겨줘서 고마워, 한번이라도 꿈에 나와주면 너무 고마울거야, 너무너무 사랑해, 무지개다리를 건널때 옆에 없었어서 너무 슬펐지만 남은 가족 옆에 있을때 가서 참 다행이다, 외롭지는 않았을거라고 믿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 위에서도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소고기 많이 먹구 건강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