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9살

2005.09.10 — 2025.05.12

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혼자 아프게 해서 미안해 하늘 마니보고싶당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