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 · 몽돌의 추모 공간

몽실, 몽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F-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8살

2015.11.11 — 2024.09.01

몽실의 추모 사진

몽돌 · 2살

2016.02.14 — 2018.08.16

몽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몽실이 몽돌아 이제 다시 둘이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