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F-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곰이 · 12살

2013.03.10 — 2025.11.11

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곰이야 누나가 많이 사랑해 먼저가서 맛있는거먹고 뛰어놀면서 누나 기다리고있어 누나가가면 계속 같이있어줄게 사랑해 누나 잊지말고 기다리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