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기의 추모 공간

찌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F-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기 · 1살

2022.10.31 — 2024.02.28

찌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기야 이제 무겁지 않지? 너 몸보다 큰 혹이 있었는데 이제는 괜찮지? 거기서는 좋아하는 밀웜도 마니 먹고 넓은곳에서 잘지냉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