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비의 추모 공간

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F-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비 · 17살

2007.02.02 — 2025.01.27

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좋아하는 꽃향기 맡으며 마음껏 뛰어놀아. 언제나 사랑해, 나의 하비 🌷 다시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