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 콩이의 추모 공간
아리,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6살
2010.01.30 — 2026.08.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게 보내서 미안해. 마지막 인사를 못해서 그런지 그립지 않은 날이 없다 우리 아기 가서는 너무 아프지 말고 맘껏 뛰어 놀아. 나중에 꼭 엄마 마중나와줘
콩이 · 12살
2009.03.31 — 2022.03.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콩이! 뽀글뽀글한 털과 앙칼진 칭얼거림이 너무 그리워. 우리 똥때지! 아파서 못 먹었던 음식 맘껏 먹고 있어~ 나중에 콩이랑 아리랑 셋이 또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