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안쫑아의 추모 공간

안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쫑아 · 17살

2008.09.08 — 2025.12.30

안쫑아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