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난돌의 추모 공간

양난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난돌 · 15살

2008.03.15 — 2023.04.08

양난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난돌아 너가 간지 벌써 3년이나 지났네 내가 아기일때부터 항상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