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6살

2010.04.28 — 2026.09.01

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거기는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있니? 너가 이제 아프지않고 힘들지않아서 다행이야 아프고 힘든건 누나가 다 할테니 너는 행복만하고 맛있는거 잔뜩 먹어 !!! 사랑해 나중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