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억이의 추모 공간

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억이 · 13살

2011.07.09 — 2025.01.19

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억이야 잘 놀고 있어? 예전만큼 생각을 못하는거 같아 미안해. 너무 많이 보고싶다. 내 털뭉탱이 강아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