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의 추모 공간
마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티 · 15살
2008.10.30 — 2024.07.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티야,먼훗날 누난 마티가 뛰노는 들판의 꽃이될거야. 누나 기다리지마 사랑해 마티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마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30 — 2024.07.03
마티야,먼훗날 누난 마티가 뛰노는 들판의 꽃이될거야. 누나 기다리지마 사랑해 마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