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순이의 추모 공간
깜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순이 · 13살
2012.09.19 — 2025.1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순아 사랑해 매일매일 보고 싶어 너를 한 번만 더 안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텐데 아프지 마 절대로 언니한테 와 줘서 고마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깜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9.19 — 2025.12.21
깜순아 사랑해 매일매일 보고 싶어 너를 한 번만 더 안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텐데 아프지 마 절대로 언니한테 와 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