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0살

2016.01.18 — 2026.08.03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사랑, 울 애기 너의 연하고 부드러운 몸을 다시 꼭 껴안고 싶어. 거기선 우리 함께 영원하자. 잠깐 떨어져있는 거뿐이야. 오늘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