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콩이의 추모 공간
나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콩이 · 8살
2007.06.05 — 2016.02.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콩아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착한 나콩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나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6.05 — 2016.02.13
나콩아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착한 나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