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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이(똥개) · 지동이의 추모 공간

복이(똥개), 지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이(똥개) · 6살

2018.09.03 — 2024.10.23

복이(똥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복이 우리 똥개 언니는 하루도 니를 잊은적이 없다 거기서는 언니랑 엄마 아빠 너무 많이 기다리지마 거기서는 좀 편하게 쉬고 있어 나중에 꼭 데리러 갈게 맛난거 많이 먹고 지동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사랑해

지동이 · 5개월

2023.02.03 — 2023.07.07

지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지동아 엄마야 엄마가 너무 미안해 우리 애기 아프지마 거기서는 복이 언니 따라 잘 다니고 있어 아빠랑 엄마랑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