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9살
2011.10.31 — 2021.01.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비야~ 난 아직도 너를 만지던 촉감이 생생해 또 단비 끌어안고 자고 싶다 ㅎㅎ 단비랑 바다 갔을때가 많이 생각이 나 같이 뛰어놀던때로 돌어가고 싶다 자주 찾아올게 언니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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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0.31 — 2021.01.11
단비야~ 난 아직도 너를 만지던 촉감이 생생해 또 단비 끌어안고 자고 싶다 ㅎㅎ 단비랑 바다 갔을때가 많이 생각이 나 같이 뛰어놀던때로 돌어가고 싶다 자주 찾아올게 언니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