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비의 추모 공간
또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비 · 12살
2012.09.30 — 2024.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비야~ 벌써 너가 떠난지 2년이 지났네~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구나 아직도 매일매일이 그립고 보고싶어 또 찾아올게 또비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또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9.30 — 2024.10.29
또비야~ 벌써 너가 떠난지 2년이 지났네~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구나 아직도 매일매일이 그립고 보고싶어 또 찾아올게 또비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