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사랑의 추모 공간

강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사랑 · 14살

2009.03.31 — 2023.08.15

강사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많이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편식하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뛰어놀아 노는거 좋아했는데 기침때문에 못놀았잖아 울애기 거기선 안아프지? 맛난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고 우리 나중에 꼭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