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6살

2006.11.30 — 2023.10.04

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누나 왔어 우리 뽀미 아프지 않지?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뽀미 누나가 마지막까지 돌아주다가 갔는데 누나 아직 너를 못보내서 언니 방에 우리 뽀미 데리고 있는데 거기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놀고 있구 아빠 갔는데 아빠 만났어? 아빠랑 잘 쉬고 있구 누나 이름 알지? 수빈이누나야 아빠랑 같이 마중나와 알겠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