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5살

2019.12.25 — 2025.09.15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보고싶어 잘지내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