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깐순이의 추모 공간

깐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순이 · 11살

2013.02.14 — 2025.02.01

깐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다 우리 깐순이 우리 다시 만나면 영영 헤어지지 말자 아프지 말고 아빠랑 잘 놀고 있어 사랑해 내 동생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