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산삼이의 추모 공간

산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삼이 · 11살

2015.10.18 — 2026.10.31

산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달을 더 버티고 간 우리 산삼이 벌써부터 발톱소리도 그립고 너의 꼬순내도 그립다.. 첫 만남의 생생하기억이 그대로인데.. 너는 없구나 10월의 마지막..주말 온종일 같이 있을수 있는 시간까지 버티다가 떠난 내 강아지 마지막까지 넌 날 위해 살았구나.. 내 전부였던 내새끼야.. 잘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