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 · 초코의 추모 공간

마루,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7살

2010.03.08 — 2017.07.09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초코 · 12살

2011.05.05 — 2024.03.30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많이 미안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마루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