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A-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8살

2018.02.23 — 2026.10.12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 사랑해 우리 또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