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A-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4살
2020.09.20 — 2025.03.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이 사랑하는 우리 방울이, 다시 만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 언니가 알아볼 수 있게 해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A-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9.20 — 2025.03.06
방울이 사랑하는 우리 방울이, 다시 만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 언니가 알아볼 수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