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의 추모 공간
햄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찌 · 1살
2025.08.02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햄찌야 너무 보고싶다.. 니 빈자리가 너무 크다. 한번씩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나...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해씨별에서 마음껏 뛰놀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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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햄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8.02 — 2026.10.14
햄찌야 너무 보고싶다.. 니 빈자리가 너무 크다. 한번씩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나...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해씨별에서 마음껏 뛰놀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