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6살
2001.02.15 — 2017.04.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잘지내..? 언니 갈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놀구있어 내새끼 혼자기다리고있을까봐 마음이 아려 나중에 우리 꼭 다시만나자 꼭 마중나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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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1.02.15 — 2017.04.11
아지야 잘지내..? 언니 갈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놀구있어 내새끼 혼자기다리고있을까봐 마음이 아려 나중에 우리 꼭 다시만나자 꼭 마중나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