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3살

2013.07.07 — 2026.08.04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비야 언제나 사랑해 이제 아푸지마 거기서 공가지고 언제든 뛰어 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