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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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강백의 추모 공간

강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백 · 11살

2013.10.04 — 2024.12.24

강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돼지처럼 먹고 싶은거 다 먹어 맛있는거 많이 못줘서 미안해 크리스마스때 나 보고 가려고 힘든데 기다려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