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8살
2006.07.31 — 2024.07.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만지고싶고 냄새맡고싶고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7.31 — 2024.07.31
만지고싶고 냄새맡고싶고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