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7살
2007.09.15 — 2025.0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뿐인 내 동생 하니야~ 잘 지내고 있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9.15 — 2025.01.05
하나뿐인 내 동생 하니야~ 잘 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