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의 추모 공간
두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근 · 1살
2024.11.04 — 2026.09.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근아!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너무 미안해. 다음에도 엄마랑 만나자. 가는 길 외롭게 가게 혼자 둬서 너무너무 미안해. 너무 고마운 두근아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11.04 — 2026.09.27
두근아!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너무 미안해. 다음에도 엄마랑 만나자. 가는 길 외롭게 가게 혼자 둬서 너무너무 미안해. 너무 고마운 두근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