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추모 공간
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리 · 18살
2008.02.28 — 2026.09.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리야 잘 지내고있니.. 보고싶어 엄마가 너무 아무렇지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게 너무 미안하구나 사랑해 여전히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28 — 2026.09.10
보리야 잘 지내고있니.. 보고싶어 엄마가 너무 아무렇지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게 너무 미안하구나 사랑해 여전히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