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6살

2019.11.19 — 2026.02.23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엄마가 어디서든 사랑해 보고싶어 다음에는 엄마 사람 딸로 태어나줘 꼬미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