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이의 추모 공간
장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순이 · 16살
2008.11.30 — 2025.02.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이상 아픔 없는 영원한 평안 속으로 간 우리 아가 잘 있지?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장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30 — 2025.02.27
더이상 아픔 없는 영원한 평안 속으로 간 우리 아가 잘 있지?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