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즈의 추모 공간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1살

2022.08.23 — 2024.07.31

치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즈야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미안하다 지켜주지못해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