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로의 추모 공간

이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로 · 2살

2024.04.01 — 2026.08.02

이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로야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아프게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길에 있던 너를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데려갔다면, 너는 지금 살아 있었을까 정말 많이 후회했는데 엄마는 지금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어 엄마가 멀쩡히 생활한다고 원망하는건 아니지? 우리 이로는 너무 착했으니까 안그럴거 알아 떠나기 전까지 소리 한번 없었으니까 우리 이로 2년이라는 짧은 세월동안, 그래도 엄마랑 보내서 나한테 와서 행복했었다면 엄마는 바랄게 없다 너무 짧게 살다 간 내 첫 고양이 우리 바보돼지고양이 이로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