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곰이 · 8살

2017.07.14 — 2026.07.06

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곰이 잘 지내고 있지? 엄마도 언니도 이모도 다 곰이 그리워해 아프지말고 잘 뛰어놀아 우리곰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