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비의 추모 공간

금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비 · 2개월

2022.08.24 — 2022.11.16

금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비야 잘 지내구 있지? 너무 보고싶은 울애기.. 비록 시간은 짧았어도 아직도 너가 삥삥 거리는 모습이 생각나 많이 보구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