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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1살

2025.01.31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 모난 언니네에 와서 고생 너무 많았고 푸주랑 콩비지 오빠들 만나서 건초 많이 먹고 팝콘 많이 튀기며 놀아 사랑해 우리 아가 다음 생에도 언니에게 와주면 고생 안시키고 행복하게 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