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빼꼼의 추모 공간

빼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빼꼼 · 10살

2015.10.16 — 2025.11.18

빼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다 내 아들 엄마가 못해준게 많아 너무너무 미안해.. 사랑해 가끔 엄마 꿈에 나와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