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롱의 추모 공간

또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롱 · 18살

2004.08.01 — 2022.11.17

또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내 동생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꼭 보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