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코의 추모 공간
루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코 · 8살
2018.05.12 — 2026.10.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날씨가 추워지는데 우리 루코 겨울 좋아했는데.......같이 걷던 그길이 엄마는 벌써 추워 ㅜ 너무보고싶고 사랑해 루코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루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5.12 — 2026.10.13
날씨가 추워지는데 우리 루코 겨울 좋아했는데.......같이 걷던 그길이 엄마는 벌써 추워 ㅜ 너무보고싶고 사랑해 루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