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0살

2014.06.01 — 2025.05.03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아. 우리 흰찌 잘 지내고 있지?누나가 자주 못찾아가서 미안해. 우리 흰찌는 하찌라는 사람 동생도 생겼어. 늘 우리 곁에 있는 우리 흰둥이 흰찌 사랑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