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 · 이슬의 추모 공간

모찌, 이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17살

2006.12.09 — 2024.05.04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누나야 우리애기 사랑해 보고싶어 많이많이

이슬 · 14살

2003.12.25 — 2018.10.13

이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푸지말고 잘 놀고 있어라 언니 다녀오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