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8살

2018.07.05 — 2026.10.25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 잘 지내고 있어? 거기에서 더 행복하고 더 재미있고 따뜻했으면 좋겠다 좋은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을까? 우리애기 누나가 나중에 꼭 찾으러 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